요즘 주말알바 계속 하고있는데
진짜 적응될때쯤이면 다시 월요일이라서
계속 적응 못하는 현상이 무한반복 ㅠㅠㅠㅠㅠ
여튼 12시간 풀타임에 왕복 세시간거리로 알바를 다니려니까 몸이 말을 안듣네요
진짜 한 일요일만 지나면 월요일은 늦은점심이 되어서야 간신히 일어나는 정도...
일요일 아침도 모닝콜 10분에 한번씩 집에서 나가기 세시간전부터 맞춰놓으면 간신히 일어나는 정도
으...
이제 3주짼데 6월 30일부터 시작해서 5주차 다 체워야 월급이 나오네요.
월급날 제대로는 안물어봤는데 경험상 한 1주일이나 더 지나야지 입금해주니까 실질적으로 6주차에 받는 ㅠㅠ
진짜 쉬운일은 없다는걸 제대로 느끼는중이네요.
학기 시작하면 어찌다닐지 벌써부터 걱정이;;;
학기 시작하면 조금만 더 하다가 시간 좀 적고 시급좀 적더라도 집앞으로 옮기려고요.
현재 시급은 5천원이라도 12시간이라 하루 6만원씩 받아서 그게 쌓이면 크니까 그거 생각하고 참고 다니는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힘듬...
그나저나 아래글 보고 생각나는데 올해 모기가 있나요?
저 모기 한번도 못본듯
심지어 집에서도 올해 홈매트 킨적 한번도없고 에프킬라 한번도 안뿌려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