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ve_Rain
  • 12. 07. 11

감성에 젖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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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이리저리 방랑하고 다니다보니 무언가 감성에 젖어서 다니게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음악듣고 책읽고 길거리를 다니고 밥을 먹고 이런 하나하나의 일상적인 일이 더 이상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 하나의 의미를 갖는다는 것. 그게 제가 이번 여행을 다니면서 느끼고 있는 감정인것 갗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하나하나 모든 것에 쉽게 감성적으로 다니는 것 같아요. 외로움 즐거움 행복함 설레임 등등의 감정들에 폭 빠져있는 느낌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이 밤도 그렇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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