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언제까지 뜻이 통하지도 않는 팀원들때문에 협곡에서 헤매실건가요??
언제까지 때려도 죽지도 않는 악마들 때문에 불지옥 가운데에서 번뇌하실건가요??
꿈도 희망도 돈도 없는 축구회의 감독이 되어 세계 축구계를 재패해보시는 게 어떻습니까?? >_<♥
세리에 2부리그에서 쓸만한 선수 추천 좀 부탁드려여 굽실굽실..
(전 베로나로 시작할거네여 ㅋㅋ 3, 4부리그 왜 없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