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계속 쓰길 원하시는분들이 있어서 글을올립니다.....
저번주,오늘 합쳐서 올립니다
저번주 토요일 나는 계속 밥을 먹으로 나갔다...
그 여자아이가 나에게 간장게장을 추천 해준적이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근데 때마침 할아버지가 오셔서 간장게장을 먹으로 갔다....
정말 맛있다 그래서 내가 그 여자아이에게 이런것을 추천해줘서 기특하다고 했더니 좋아했다.ㅋ
그리고 이날도 하루종일 카톡을했다....
일요일.
이날 그아이는 그 아이친구랑 영화을 보러 갔다고했다...
나는 무슨 매니져도 아니고 스케줄을 다안다 ㅠㅠ 그아이도 내 스케쥴을 다안다 ㅠㅠ
영화시간에는 카톡을안하고 계속 카톡을 하다가 실축에 나갔다...
아 정말 합정까지 40분이면 되는것을 버스을 잘못타서 1시간20분이 걸렸다
..... 이거는 무슨 ..... 장난도아니고 ㅠㅠ
그리고 축구하는동안은 그냥 안부만 주고 받았다....
그리고 축구가 끝나고 지하철을 타러 가는데... 시온형이 계속 전화을 하는것이다
여자친구인것 같았다..... 부러웠다..... 하지만 나는 나도 저럴수 있다는 마음에 부러운 티을 않냈다!!!!!
그리고 이제 지하철을 탔는데 우리는 경의선으로 바꿔 탔어야했다.....
근데 시간이 너무 얘매했다... 1분 정도의 차이 인것이다..... 그래서 시온형,그리고 어떤형,그리고 나
모두 함께 뛰었다.... 두분다 엄청빨리 뛰셧다... 나도 뛰는데 앞에 아줌마하고 아저씨가 에스켈레이터에서
길을 막고 있었다... 이게 무슨 .... 그래서 나는 3초차이로 경의선을 놓쳤다....... 형들의 얼굴이 보였다.... ㅠㅠ
오늘!!!!!!
이게 하이라이트다!!!!
오늘 학교에서 차리를 바꿔는데... 바로 내 뒷자리가 그아이!!! 그래서 나는 하루종일 뒤만 보는것 같았다...
그래서 인지 오늘 장난이 많이 늘었다... 서로 아이컨택도 엄청 많았고.. 장난도 많았다....
근데 역시 그아이 주변에는 남자가 많다... 워낙에 착해서.. 남자애들이 많다.. 근데 다 친구로 지내는것같다..
나두 친구로 생각할까봐 두렵기도 했다......
근데 내 핸드폰에 그아이를 천사00 이라고 저장되어있다(그아이 한테 물어봤는데 이렇게 해달라고했다)
그래서 학원에서 어떤아이가 답장 보내는것을 보고 욜~~~~~~~ 이랬다 . 나는 부인했다..
그래서 너무 짜증나서 맞다고했다...
이걸 그아이한테 말했줬다... 반응을 카톡이어서 몰르겠다만 이정도면 걔도 내마음을 알것이라고 생각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