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욱MyCaptainAle
  • 12. 04. 27

안녕하세요 마캐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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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재수하면서 유베를 비롯해서 유베당사에 거의 신경을 쓰지않았고

 

어찌저찌 대학입시결과가 2월달까지 가서야 결과가 나고

 

2월달 동안 새내기로서 준비하고 3,4월을 놀다보니

 

술에 지쳐 이제야 유벤투스가 제 마음 속에 다시 들어오게 되네요 ㅠㅜ

 

저를 기억하는 분이 얼마나 되련지 모르겠지만은....ㅋㅋ

 

그래도 제 중학교과 고등학교의 잉여잉여력을 한없이 담아두었던 사이트였던 만큼

 

다시 찾아와서 인사드립니다 굽신굽신

 

 

제가 유베당 활동하면서 만났던 많은 분들.. 이름조차도 기억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형,동생들의 소식도

 

너무나도 궁금하네요 ㅠㅜ 아드翁(웬 금지어ㅋㅋ), 풍사옹, 픽시형,  간붐형, 서카, 비얀코네리, 무방위, 상꼬 등등... 말고도 희미하지만 뚜렷한 기억 속에 남은 많은 분들이 그립습니다 정말..

 

저도 이제 2호선에 있는 대학에서 대학 다니는만큼..

 

다시 유베당가입하고 제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ㅋㅋ

 

아 물론 자취 시작하면서 잃어버렸던 축구화하나 다시 장만하고 ㅋ

 

살좀 빼고요ㅋㅋ 공부하는동안 살 하도 많이 쪄서 과체중으로 대체복무 판정 떴어요ㅋㅋㅋ

 

그래서 요즘 버스잡으러 뛰어도 숨이 차네요ㅋㅋ 골키퍼만 해야할 듯 ㅋㅋ

 

 

대학은..

 

저도 믿기지 않지만 서울대입니다ㅋㅋ 진짜 이렇게 어이없게 삼수나 해야하나 하다가 들어가는 곳인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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