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있는 민이가 월말에 가는게 낫다고 그러던데
진짜 월말로 됐네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혹시나 5월1일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5월 29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달간 더 잉여가 되어야 한다는건 착잡하지만
되려 마음의 정리를 확실히 할수 있다는 데에선 갠춘하네여
일단 가는거 자체로는 ㅠㅠ지만 2학년이 끝난 상태라 더 늦는것보단 차라리 나은 심경이고요
그래도 날짜 딱 뜨니까 시한부된 느낌이네여ㄷㄷㄷㄷㄷㄷㄷㄷㄷ
5월6일 실축 못나가서 아쉬웠는데 다행히 한번정도 공을 찬다면 나갈수 있다는 것도 좋고여
근데 그 한번 풀코트로 했으면 좋겠는데...ㅠ
나올거 다 나온 마당에 쿨하게 지내는 방법도 연구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