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야구장 가보는게 소원이라고 하도 졸라서
오늘 투표날이고 해서 가네요
야구 볼 생각은 콩알만큼도 없고
가는 길에 먹을 거 뭐 사갖고 갈 지에만 온통 마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