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3005를 8개월만에 봉인해제했는데...역시나 위닝으로 오랜만에 즐기니 적응 안되네요..
피온이나 에펨에 빠져살다가 컴이 사양딸려서 에펨 안돌아가니..다시 PSP를 잡았는데
위닝이 진리인듯요...최신 UMD인 위닝2012까지 토욜 아침에 택배수령후 하는데..프리킥을 무회전으로
골 넣기 힘들어요..개인기가 역시 한정된 선수만 쓰니..써보기가..
p.s 2200 대용량 배터리 일본서 사놓고 맞는 케이스 없어서 일본서 사려니..가격이 ㅎㄷㄷ
그래도 위닝은 플스2가 진리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