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많은 똘망똘망한 소년 루크 스카이워커가 다스베이더가 되어 KT 광고 모델이 되기 까지 (워프!!!)
그 과정이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스스로의 힘으로 무언가를 이루겠다는 의지도 중요하지만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네요..
다스베이더도 영화 캐릭터들 중에서 정말 매력있는 캐릭터로 손 꼽을만 한듯요 ㅋㅋㅋㅋㅋㅋ
브루스 웨인도 그렇고.. 마이클 꼴리오네도 그렇고.. 골렘(스미골)도 그랬던 듯 하네요
간만에 LOL 대신 영화를 보니 참 색다르고 좋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