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열렬한 광신도 중 한명입니다.
칼치오에 올리지 않은 걸 보시면 알겠지만 진짜 종교입니다.
수많은 사람들도 저 처럼 제가 모시는 이 분을 위해 목숨을 걸겠다고 외치고 있죠.
얼마나 위대한지 그 분이 태어난 그 다음해부터 그 분들 기리는 종교가 탄생했죠.
오늘도 외쳐 봅니다.
"For the IU!!! 내 목숨을 아이유에게!!!"
전 아이돌이 별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