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은 인수해주고 한 사람은 인계받는거죠. 보통 업무 위치에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면 전 업무자가 자기 업무를 물려줄 때 씁니다. 교대 시에 쓰인다면, 앞 상황을 다음 근무자가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해주고 받는 것이 인수인계죠. 인계를 받은 사람은 인수자로부터 모든 상황을 전달받은 것으로 여겨지니 이 후에 일어난 일의 책임은 인계자, 혹은 뒷 근무자가 지게 됩니다. 따라서 무언가 이상이 있다면 인수인계과정에서 이의를 제기 하셔야 합니다.
어차피 돈이 0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