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끝나고 팀들끼리 하는 경기가 있었는데
35분씩 3쿼터 하기로 해서 하고있는데
아침에 모닝X을 못하고 학교를가서 속이 안좋은 상태였는데
1쿼터뛰고 신호가 와서 가려고했으나 쉬는시간이 다 지났다고 해서
배가 따뜻한 상태로 2쿼터 내내 골킥도 못차고 겨우겨우 뛰고
끝나자마자 장실로 뛰어갔네요ㅋㅋ
오늘부터 부폰이라는 별명이 생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