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드디어 한달간의 기라긴 시간을 치과에 할애하며
지난 9월말 깨진 이 치료를 마쳤네요.
근데 워낙 지금 입안이 씹..아니 만신창이라 올해가 다 갈때까지
치과치료에 매진해야 할것같음K리그 매진 기원 ㅇㅇ
안과도 아직 마무리 안됐는데 저금통 긁어서 담배사는 날백수에게
왜이리 시련을 주시는지...는 내가 관리 안해서인듯 ㅅㅂ
암튼간에
앓던이가 빠진기분이 아니라 없던이가 생긴기분 으히히 ^0^/
p.s : 횽들아 치과에서 간호사가 입안에 손넣을때 흥분되면 이상한건가효?
치료를 빙자해서 이번 겨울에도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