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 Hyeong
  • 11. 10. 22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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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사무실 당직서러와서 대충 책읽다 점심먹고 퇴근하려고 했는데

날벼락이 떨어졌네요.

 

원래 기존 버전에서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는데 PCB제외한 다른것에는

변동사항이 없다던 저쪽 담당자의 말은 틀렸습니다 ㅅㅂ;;

 

방금 외주업체에서 변동사항이 꽤 있다고 연락이 왔네요.

 

근데 저쪽 담당자는 오늘 휴일이라 회로도나 설계도 전혀없는 상태라 설명전혀 안되고

지금 회로도하고 설계도 보면서 변동사항 체크하고 있는데 짜증나 뒤질거 같네여

 

이거슨 대충대충 넘어간 저쪽 담당자, 물건이나 파트리스트는 수요일에 넘어갔는데

이제사, 하필 토요일에 확인한 외주업체, 그리고 꼼꼼하게 확인하고 핸들링하지못한

저의 3중 실수가 다겹친 날벼락인듯

 

토요일에 이래서 짜증나는데, 어찌보면 다행일지도

COMMENTS  (3)
  • 라기조아 11. 10. 22 14:19
    주형님도 근무하시는거 보면 토욜근무의 생활화시네요.. 힘내세요! !!!!
  • Ju Hyeong 11. 10. 22 16:35
    생활화라기보단 2~3주에 한번씩 ㅎㅎ
  • 라기조아 11. 10. 22 17:27
    제가토욜날볼때마다 일하셔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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