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소탱크
  • 11. 10. 19

아...ㅠㅠ초고수님 찾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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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의 신의 감각을 가지신분 좀알려주세여 ㅠㅠ

 

 돈딸 생각은 애초에 없었는데여...

 

근데 고딩때부터 지금까지 토토를 하면서 따본 역사가 없네여...

 

단지 그거에 화가 치밀어 옴니다...

 

제발 부탁입니다...신의 한수를 보여주실 사부보셔요...ㅠㅠ

 

우리 함께 전번을 교환하야 서로의 뜻을 공유하고 싶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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