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피
  • 11. 10. 17

정말 옛날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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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갔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전공 공부 중인데 뭐 희노애락이 발하기 이전에 중을 함양을 해서 감정이 생기면 성찰의 자세로 중을 지키려 노력해야 한다느니

마음을 아예 비운다느니 아니면 마음을 비울 수는 없고 치우침이 없게 해야한다느니..


아니 도대체 저런생각이 왜 떠올랐을까요..

난 아무생각없이 살아도 잘만 살고있는데

어떻게 살았길래 저런 생각이 나는지 원..
COMMENTS  (3)
  • 알레돌 11. 10. 17 21:56
    제말이요ㅋㅋㅋㅋ윤사 공부할때 이기호발같은거 보고있으면 깝깝...
  • ARTEMIO 11. 10. 17 22:04
    그래도 해외에서 관념론쪽은 칸트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는데.. 심지어 칸트가 태어나지도 않았던 시대에요 철학도로서 심히 불편한 댓글이네요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강피 11. 10. 17 22:13
    그냥 같은 철학도로서

    시험준비하는데 머리아픔의 징징거림 정도로 이해해주세요ㅎㅎ

    알면 더 좋다는 것은 알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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