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게가 굉장히 활발한데요
게시판 활동을 잘 안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같은 준거집단에서 친목 쌓으며 이런저런 개인적인 얘기들 나누며 서로 교감하는게 좋은 모습이긴하나
우리 당사같은 경우는 오픈이 되어있어서 로그인을 안해도 글을 볼 수 있다는걸 좀 생각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
다.
오픈형 당사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예: 칼치오 게시판)
자유게시판 경우는 사적인 내용들도 간혹 보여서 조심스럽습니다.
세매나 엠팍이나 활발한 개방형 사이트들이 있긴하지만
그 곳은 대놓고 남들 보라고 글 쓰는 곳이고 당사같은 경우는(뭐 어떻게 보면 뉘앙스 차이라고 볼 수 있는데)
좀 더 깊숙한(?) 공간이라고 느껴져서 몇 줄 남겨봅니다.
뭐 글쓴이들이 상관없다면 더이상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