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로 사장님 면접봐서 덜덜 떨며 봤
기는커녕 원래 실실 웃는거 잘해서
실실 웃었더니 착해보인다고하시더라구여
사장님이 제 성적보고 놀라셨음 우오앙
하지만 학교가 구리니까여 ㅠㅠㅠ
장점이 뭐냐고 하시길래
체력이 좋다고 그랬더니
사장님 빵터지셨네예 흐미 ㅋㅋㅋ
사장님께서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셔서
잠깐 슬펐네여 ㅠㅠㅠㅠ
어쨌든 전 이제 두번째 면접 보러 가는중이에여
배고픈데 뭐 먹을 시간도 없네여
두번째회사에서 전화와서 어디냐고하네여
아 이놈의 인기...
이러고 안뽑히면 울고싶을득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