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ure
  • 11. 10. 10

무방위님이 우리곁을 떠난지 21일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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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별 관심이 없어서;
지난글쓰고 몇일 안지난거 같은데 21일이나 지났다니 남의 군생활은 역시 빠른듯


혹시라도 눈팅하고 있을수도 있는 모 회원은 불쌍한 훈련병에게 편지 써주면 감동할지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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