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Ha
  • 11. 10. 10

사는게 참 재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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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도 끝나고


수능도 이제 약 한달이 남은 지금


수시때문에 반 분위기는 뒤숭숭하고


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하루네요 ㅋㅋ



그나저나 오늘 갑자기 보신해야된다면서 


강제로 개고기 섭취하고 왔는데 맛있네요 ㅋㅋㅋㅋㅋㅋ


는 당사가 폭발하길래 글을 한번 써보는 뉴비입니다 늅늅


COMMENTS  (4)
  • 비정규직키디스 11. 10. 10 22:35
    아직까지도 못먹은 개고기

    내친구 멍멍이를 어케 먹어?!?!

    는 훼이크고 그냥 먹을 기회가 음슴
  • 조형진 11. 10. 10 22:38
    ......개고기

    냄새만맡아도 구역질나던데 저는;;;

    예전에 어머니가 양고긴가 뭔가라고 속이고

    절 보신탕 맥이셨는데

    레알 한입먹고 바로 화장실 직행

    ....그뒤론 냄새만맡아도;;;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잉여목 11. 10. 10 22:39
    어릴땐 잘먹었었는데 크니까 좀 거부감듬

    그렇다고 보신탕을 반대하는입장은아님
  • 디바이오맨 11. 10. 10 22:57
    맛있져 보신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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