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가 한강이라 어제 밤 10시쯤 수많은 커플들이
집앞을 지나가던데..
저도 친구들 보다가 집돌아오면서 많이들 마주쳤지요.
대부분 뭐 그런저런 잘 만났다 하는 커플들이 있었는데
한 커플이 참 그 여자분이 너무 많이 아깝더라구요 ;;
길가다가
정말 말도 안되는 커플 볼때 무슨생각 드시나요.
제주변엔 14살차이 커플도 봤는데요....
음...그냥 오만가지 생각이 교차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