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무늬하이에나
  • 11. 10. 03

개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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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전 승리로 충분히 즐기고 있는 하루인데도 불구하고 무언가 꿉꿉하네요.

 

왜지...?

 

그래서 그런가... 서울은 수원에게 졌고, (전 서울팬)

넘팔맑님은 잠정 은퇴를 결정하셨고... 여성 회원이셨구나...

한번도 뵈었던 적은 없지만, 글은 잘 읽었던...;;

 

거기에 소울컴퍼니는 해체... ;;

 

무언가 더 있으려나?

COMMENTS  (1)
  • 파레 11. 10. 03 19:13
    저도 오늘은 좋은날이지만 몸이 안좋아서 꿉꿉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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