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전 승리로 충분히 즐기고 있는 하루인데도 불구하고 무언가 꿉꿉하네요.
왜지...?
그래서 그런가... 서울은 수원에게 졌고, (전 서울팬)
넘팔맑님은 잠정 은퇴를 결정하셨고... 여성 회원이셨구나...
한번도 뵈었던 적은 없지만, 글은 잘 읽었던...;;
거기에 소울컴퍼니는 해체... ;;
무언가 더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