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떨어지는 낙엽들이 아직 없지만서도
그런 기분으로 모든걸 조심하며 다녔는데...
테니스도 안치고 오른손잡이인데..
말도 안되게 왼팔에 엘보 왔네요...
물리 치료 받고 있는데..
아휴... 이게 말년에 뭔 고생인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