泰山雖高是亦山(태산수고시역산)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登登不已有何難(등등불이유하난)
오르고 오르면 오르지 못할 까닭이 없건데
世人不肯勞身力(세인불긍노신력)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只道山高不可攀(지도산고불가반)
뫼만 높다 하더라.
이 크게 쓴 문장 두겐대,.
사실 쉽지 않죠
자기 자신도 못 이기는 인간이 끊임없이 노력하긴 쉽지않죠
하지만 사람이 제 아니 산을 오르지 아니 않고 뫼만 높다고 하던 사람이 꽤나 많더라고요,
저또한 가끔 좌절할 때도 그러긴 하지만 살면서 인생에 좋은 글귀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