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문서답
  • 11. 09. 21

좌절, 질투 사람을 볼 때 생각나는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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泰山雖高是亦山(태산수고시역산)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登登不已有何難(등등불이유하난)

오르고 오르면 오르지 못할 까닭이 없건데

世人不肯勞身力(세인불긍노신력)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只道山高不可攀(지도산고불가반)

 뫼만 높다 하더라.

 

이 크게 쓴 문장 두겐대,.

 

사실 쉽지 않죠

 

자기 자신도 못 이기는 인간이 끊임없이 노력하긴 쉽지않죠

 

하지만 사람이 제 아니 산을 오르지 아니 않고 뫼만 높다고 하던 사람이 꽤나 많더라고요,

 

저또한 가끔 좌절할 때도 그러긴 하지만 살면서 인생에 좋은 글귀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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