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방위
  • 11. 09. 12

근데 아까 아빠한테 돈 좀 조금 쓰라고 혼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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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깐

아빠 옷값으로 7만원이 나갔습니다?????????

응???

엉???

지갑에는 현금이 천원짜리 몇장만 있어서 통장에 있다고 하면서

통장 잔고 말씀드리고도 혼났는데

그 잔고에서 7만원을 추가 했어야 하는건데

으허엉ㅇ

뭔가 억울하네여

 

COMMENTS  (4)
  • title: 02-03 홈무방위 11. 09. 12 02:02
    뻘글 막 쓰고 싶은데
    아무도 글을 안쓰네요
    누가 글 조 ㅁ써주세요
  • NO.8 Marchisio 11. 09. 12 02:03
    ㅁㅂㅇ
  • title: 02-03 홈무방위 11. 09. 12 02:03
    ㅁㅂㅇ 말고 글을 쓰시죠
    혼자서 계소 ㄱ쓰다가 도배했다고 혼날거 같아요
  • 네두베두 11. 09. 13 10:08
    제가 씁니다.

    이건 제게 일어난 사실을 위주로 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아버지어머니 두분다 건강하신채로 즐겁게 유년시절을 보내왔었습니다.

    지금 까지도 건강하신 두분을 보면 참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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