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살찐 사람에게 살쪘다고 말하는 건 삼가하면서
마른 사람에겐 그런 말을 꺼려야겠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드물지
모양새는 반대지만 당사자에게 있어 스트레스라는 사실은 똑같은 건데.
당장 나부터도 그렇게 생각 못하고 있었으니. 쩝...
나도 마른 체형인데(번데기 앞의 주름이긴 하지만) 예전엔 안찔줄 알았어
그런데 군대 들어가서 규칙적인 생활하고 평소 두세배로 먹었더니
입대 4개월만에 15kg이 찌더라. 깜쪽 놀라서 다시 빼긴 했지만.
요는 너무 낙담 말고 희망을 가지라는 얘기.
근데 조회수는 높은데 다들 댓글이 없네ㅠㅠ
주의하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