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자기는 싫음
그렇다고 딱히 할것도 없네요
이 잉여로움을 한없이 즐기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는게 아쉽네요
이 글 쓰는 와중에 동생이 와서 잠이나 자라
이러고 가네요
이런 버릇없는 놈
오빠한테 잠이나 자라라니
주무세요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오늘은 자고 일어나서 무얼하나
어제와 같이
친구들 만나서 당구나 치고 있겠지...
으허엉 그리고 지고나서 게임비 계산을 하고
어디서 밥을 먹고
다시 당구를 치고
피시방에 가고 플스방에 가고
으어헝헝허어엏엏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