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세랴로 이끌어준, 지금 군대라는 기나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vinny의 친구, aka 지저스√입니다.
예전엔 로마당사 축구팀 대표로 가서 막 인사드리고 이랬었는데,
이젠 대표도 뭐도 아닌 그냥 일개 회원으로서 부담감 없이
재밌게 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당사 축구모임이 한동안 허전했었는데,
이번에 초청해주셔서 볼도 차고, 오랜만에 많은 회원들이 만나는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 번 초청해주신 무방위님께 감사의 인사를...
그리고 내일 재밌게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렇게 써놓고 나니깐 진짜 대표처럼 써놨네요 -_-;; 대표 아닌데,
여튼간 내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