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 운동선수하고 인터뷰할때는
한국의 @@@선수를 아느냐?
해외 유명 배우하고 인터뷰할때는
한류스타 @@@를 아느냐?
해외 유명 요리사하고 인터뷰할때는
한국의 무슨 요리를 가장 좋아하느냐?
이런거 정말.. 무슨 심리인지..
솔직히 열등의식도 조금 섞여있는것같음 - - ;
점점 해외로 진출하는 스타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일반화,관행화된 인터뷰로 된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물론 우리나라 언론사의 발전 과정중 어쩔수 없는 단계(해외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지 않을까요?)라 생각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