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밀란에서 자유계약으로 데려온 파투 시즌 초에 무니아인과 보얀에 밀려서 불만이 뜨기도 했지만
꾸준히 쓰다보니ㅎㄷㄷ부상없이 시즌 소화하고 2012/13 세리에 득점왕,유럽골든부츠
2013 컨페더레이션스컵 최우수 선수, 득점왕 세리에 올해의 선수
2013/14 세리에 득점왕,유럽골든부츠등 많이 수상하며 본격 노예로 전락..ㅋㅋㅋㅋ
이적 첫시즌 15/ 9, 두번째 시즌 15/13 세번째 28/25 네번째 23/35골 컵까지 한시즌 47골..
현재까지 유베소속으로 총80번 82골...쩔어주더군요..
무니아인과 보얀과 함께 공격을 이끌어주는..핵심멤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