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박민영이나오길래 오 예쁘다하면서 봤는데 이경완?암튼 정치인을 보트에서 잡는 화부터 계속보면서..내용이 재밌다고 느꼈네요..지난 겨울에 방영한 아테나는 내용 전개가 이상해서 보고도 뭔소린지 잘 이해가지 않았는데..시티헌터는 이해도 되고 실제로 있었던 사례 몇개를 다루어서 하니까 좀 사실감 있어보이고(사실 현실성없지만) 뭐 암튼 벌써 종영이라니 아쉽네요.. 이제 넌내반으로 갈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