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서 주관하는 맛있는 멘토스쿨이라는
망할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이게 다른 학교랑은 학생만 연계되는데 저희학교는 학교와 언계가 된느데
2회째인데.....초5에서 중2의 학생들에게 자기주도적 학습을 가르친다는 목적인데
레알 개막장 전 120받고 하지만 개노동착취에다가
애들은 90만원 내고 오는데 프로그램은 개허술.....제가 다 미안할 정도네요.
죄송하지만 여기에 애들보내는 부모들이 호갱님들.....ㅠㅜ
저야 실습도 하면서 애들데리고 많이 해봤으니 괜찮은데
일반대 애들은 나름
명문대 애들 데리고 하는데 애들을 잘 못대하는듯 ㅜㅠㅜㅠㅜㅠㅠㅜ 아오 조선일보 ㅄ들 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