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해야되는데...
5시만 되면 좀이 쑤셔서;;;
10까지는 붙어있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몸이 안 따라주네...
요즘은 날씨도 우울해서 그런지
공부하다가도 귀소본능을 자극하는군요.
도서관 다니면서 느는건 커피 소비와 담배 뿐...
공부가 제일 쉬운건데... 이다지도 어렵다니...
내일이 복날이라고 닭 챙겨먹으라는 부모님의 전화가
더욱 서글픕니다...
에잉~ 케세라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