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 한구절이 쓰고 싶어지는군요...
물가도 오르고 대학교 점수 등급도 오르고... 취업의 벽도 오르고... 금리도 오르고...
내리는 것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내 성적뿐...
왤케 이 구절이 슬프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