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당장 학도병들을 모집한다면
나라를 의해 지원하실 당사분들 있으신가요 ㅎㅎ
부끄런 얘기지만 전 선뜻지원하지 못하고 고민 많이 할듯요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어서요..
머 제가 지금당장 부양한다는 건 아니지만
향후 몇년 이내로 우리집 부양할 수 있는 사람은 저 뿐일듯 해서....
그리고 저희집이 좀 저만 바라보고 살아왔달까 그런것도 좀 있네요
그래서
나라 그리고 동료들을 위한 끓는피?!!?!는 있지만
순간적으로 머뭇하게 되네여 ㅜㅜ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이실지 궁금하네요 ㅎㅎ
그 때 당시의 학도병들을 생각하다보니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