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한 학교에서 핸드폰 압수 당하자 교무실에 와서 행패.
말리던 한 선생님에 얼굴을 갑자기 주먹으로 때려서
(그야말로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 격)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혔네요.
선생님이 안 때리니, 이제 학생이 선생님을 때리는 세상...
뭐, 한 두 번 일어난 일도 아니라서 새삼 놀랍지도 않지만...
확실한 해결책도 없다는게 가장 답답한 노릇입니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흠...
법으로 해결할 생각보다는 도덕적으로 해결할 방법이 정말 없는 걸까...
법으로야 청소년에 처벌 문제를 쎄게 하면 될 것도 같지만
그것도 근본적인 해결이 안 되는 것 같고...
그저,내 자식들은 그러지 않도록 잘 키우는 수 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