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JUVE
  • 11. 06. 22

답이 없네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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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10622&rankingSectionId=102&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01&aid=0005125878

 

울산에 한 학교에서 핸드폰 압수 당하자 교무실에 와서 행패.

 

말리던 한 선생님에 얼굴을 갑자기 주먹으로 때려서

(그야말로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 격)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혔네요.

 

선생님이 안 때리니, 이제 학생이 선생님을 때리는 세상...

 

뭐, 한 두 번 일어난 일도 아니라서 새삼 놀랍지도 않지만...

 

확실한 해결책도 없다는게 가장 답답한 노릇입니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흠...

 

법으로 해결할 생각보다는 도덕적으로 해결할 방법이 정말 없는 걸까...

 

법으로야 청소년에 처벌 문제를 쎄게 하면 될 것도 같지만

 

그것도 근본적인 해결이 안 되는 것 같고...

 

그저,내 자식들은 그러지 않도록 잘 키우는 수 밖에는...

COMMENTS  (7)
  • 파르키 11. 06. 22 17:59
    법이 좀 엄격해야하는데, 미국처럼 법이 엄격한 나라라면 퇴학과 함께 경찰서 출두도 각오해야 할 듯.저도 이게 옳다고 보는데 보나마나 교내(외)봉사같은 비교적 가벼운것으로 끝날 것 같네요.90세대들이 성인이 된다면 한국도 정말 무법천지가 될 것 같음.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Geewoo 11. 06. 22 18:24
    그러게요...ㅠㅠ 미국처럼 좀 엄격해야... 학생이 선생을 때린다니..
    이대로가면 다시 걍 선생님들에게 다시 폭력? 쓸수있게해야지...
    시스템 자체가 미국이랑 같게 될수가없는데...
  • title: 06-07 골키퍼키엘로 11. 06. 22 18:09
    우리동네는 이런 개념없는애들이 안나와서 다행이네여..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Geewoo 11. 06. 22 18:22
    진짜 이거보고 완전 답없다....
  • LA BANDA DE UMAN 11. 06. 22 19:05
    이게바로 ㅍㄹ...
  • title: 2006 이탈리아 골키퍼I.A.부폰 11. 06. 22 22:03
    학생인권은 있는데 교권은 없다는 말이 진실이네요
    교육청에서 떵떵거리며 법제정한 인간들 한달간 직접 수업하면 과연 지금처럼 큰소리칠수 있을까
  • No.11 네드옹 11. 06. 22 22:56
    근데 요즘은 학생도 그지지만 선생들도 그지같아서
    (물론 아닌분들도 계시겠지요.. 학생또한 마찬가지구요)

    제 지난글 참조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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