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0일 1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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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치오 텐코네는 유벤투스에서 두 시기(1995~2002, 2010~2016) 동안 팀 닥터를 맡으며 비알리, 델 피에로, 지단, 피를로 등 여러 핵심 선수들의 부상 관리와 복귀 과정을 담당했다고 정리했습니다. 벤치와 훈련장, 메디컬 파트가 매일 연결돼 움직이는 구조가 당시 팀 운영의 중요한 축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가장 부담이 컸던 사례로는 2010년 부폰의 허리 수술을 들었습니다. 복귀 뒤에도 최고 수준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을지 불확실성이 컸지만, 부폰이 하루 여러 차례 치료를 소화하며 정상급 경기력으로 돌아온 과정이 대표 사례로 제시됐습니다. 델 피에로의 무릎 중상, 페라라의 경골 부상도 의료진이 크게 신경 쓴 중증 케이스로 함께 언급됐습니다.

 

텐코네는 콘테의 선수·감독 시절을 모두 가까이에서 경험한 인물로, 코칭스태프와 의료진 사이의 소통 품질이 실제 부상 관리 성과를 좌우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는 토리노 이소키네틱 센터와 대학 강의에 집중하고 있으며, 축구팀 복귀보다는 일반 환자 진료와 차세대 의료진 교육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gazz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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