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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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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남자 1군은 인터 밀란과의 데르비 디탈리아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10명으로 싸우면서도 투지를 보여줬지만, 다섯 골이 나온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다.
피에르 칼룰루가 두 장의 옐로카드를 받아 퇴장당한 가운데, 안드레아 캄비아소와 마누엘 로카텔리가 각각 동점골을 기록했지만, 피오트르 지엘린스키가 90분에 결승골을 넣으며 인터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경기 리포트
비안코네리는 경기 초반부터 강한 정신력을 보이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인터가 먼저 앞서 나갔다. 17분, 홈팀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안드레아 캄비아소에 맞고 굴절되며 미켈레 디 그레고리오의 타이밍을 빼앗았고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의 팀은 빠르게 반응했다. 곧이어 칼룰루의 크로스를 웨스턴 맥케니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얀 조머가 이를 막아냈다. 프란시스코 콘세이상도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은 골대를 벗어났다.
이 압박은 26분에 결실을 맺었다. 맥케니가 문전으로 공을 보냈고, 캄비아소가 이를 놓치지 않고 밀어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 종료가 다가오던 시점, 디 그레고리오는 멋진 선방으로 균형을 유지했다. 그러나 직후 칼룰루가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에게 파울을 범한 것으로 판정되었고, 이미 옐로카드를 받았던 그는 두 번째 경고를 받으며 퇴장당했다.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비안코네리는 투지를 잃지 않았고, 후반 시작과 함께 강하게 나왔다. 캄비아소가 돌파 후 슈팅을 시도해 조머의 선방을 이끌어냈고, 이어진 상황에서 파비오 미레티와 맥케니의 슈팅도 연속으로 막혔다.
인터는 교체 투입된 피오 에스포지토의 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비안코네리는 마누엘 로카텔리의 골로 다시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승점 1점을 눈앞에 둔 90분, 지엘린스키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홈팀에 승리를 안겼다.














https://www.juventus.com/en/news/articles/bianconeri-show-fight-but-fall-short-at-inter-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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