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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와 리키를 떠나보낸 지 19년
아드레날린- 조회 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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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인 12월 15일 금요일, 한 비극적인 사고로 알레시오 페라모스코와 리카르도 네리, 두 명의 17세 소년의 삶과 꿈이 너무 이르게 끝났습니다.
비안코네리의 색을 입고 뛰던 그들은, 젊은이만이 가질 수 있는 열정과 축구 선수로서의 미래를 꿈꾸며 앞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리카르도는 골키퍼였고 알레시오는 미드필더였습니다. 두 선수 모두 유벤투스 유스 아카데미의 재능 있는 선수였으며, 유벤투스 가족의 일원이었고, 언젠가 남자 1군 팀의 유니폼을 입는다는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축구에 대한 사랑으로 강하게 이어져 있었고, 그 존재는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영원히 새겨져 있습니다. 비노보에서는 매일 그들의 존재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곳에서 유소년 팀들이 사용하는 경기장은 그들을 기리기 위해 헌정되었으며, 오늘날 그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들은 리카르도와 알레시오가 지니고 있던 가치들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19년이 흘렀지만, 그 기억은 조금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알레와 리키, 여러분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습니다.
https://www.juventus.com/en/news/articles/nineteen-years-without-ale-and-ricky-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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