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2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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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씨밀리아노 알레그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조용히 있는 것뿐이다. 우리의 경기력은 특히 성격적인 관점에서 볼 때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내일 우리는 돌아와서 토리노 데르비까지 콘티나싸에 남을 것이다: 이것은 보드진, 팬 및 우리들에 대한 행동이다. 우리는 이제 마음과 열정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모두가 자신을 위해 뛰고 있으며 나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함께 투쟁하며 단결해야 하는 문제다. 아녤리 회장이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절대적으로 옳은데 최근 최악의 시기 중 하나를 보냈고, 합숙하는 것은 우리가 일하고 휴식하고 반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전은 어려울수록 아름답기 때문에 나는 사임에 대해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이것은 모든 사람의 머리에 주입되어야 한다: 용기, 욕망 및 열정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다닐루

 

"설명하기 어려우며 우리도 말이 없고 응원해주는 팬들도 말이 없다. 우리는 팀으로 뭉쳐서 이 위기를 빠져나갈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유벤투스의 선수가 긴장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으며 나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마치 우리가 경기를 뛰고 싶지 않아서 롱볼을 돌리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우리는 유벤투스' 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왜냐하면 유베는 우리 이전에 존재했으며 항상 존재할 것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것을 남겨야 한다. 우리의 초점은 장기적인 것이 될 수 없지만, 경기가 끝날 때마다 초점을 맞춰야 한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당연하게 여겨지지 않으며 모든 세부 사항이 차이를 만들기 때문이다."

 

콰드라도

 

"불행히도 이런 일이 축구에서 일어날 때,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페이지를 넘길 필요가 있다. 우리가 할 일을 하고 그것을 믿어야 할 가능성이 있는 한, 오직 단결해야만 우리는 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 경기장을 밟는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주어야 하고,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https://www.juventus.com/it/news/articoli/sala-stampa-le-parole-post-match-x8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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