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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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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공식적인 유벤투스의 선수가 된 레토 지글러가 본인의 소감을 밝혔다
"난 아주 행복함, 이 셔츠를 입고 뛰게 될 순간을 기다리기 힘듬.
유벤투스는 대단한 팀이며 내가 유벤투스 선수라는것은 나에게 최고의 영광이고
나의 커리어가 한발짝 앞으로 전진했다는것을 의미함.
난 위대한 선수들과 플레이하며 축구선수로서 나의 퀄리티를 보여줄거임.
내가 유벤투스에 기여할수 있는점?
난 공격적인 풀백임. 유벤투스에게 테크니컬한 선수가 되어줄수 있고
유벤투스에게 또 다른 루트를 가져다 줄수 있음.
내가 비안코네로로서 플레이하고 승리하는 순간을 기다리기가 어려움. "
홍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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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힘들다.
..............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