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과 함께 대충 씨부리는

이 선글라스 애용가가 엔초 페라리임. 어렸을 때부터 차나 스포츠 좋아했음 군대갔다가 병걸려서 죽다살아나셨움. 성인되자 당시 자동차 경주 세계를 선도하던 피아트에 입사할라고 지원했는데 팽당했음. 그래가지고 딴데서 시험운전자로 취직했는데 윗대가리한테 실력인정받아가지고 레이서됐음 근데 이 회사가 또 파산해버려서 윗대가리(시보치인데 유명할 듯)랑 같이 알파 로메오팀으로 옮겨 2위 먹는 레이서로서의 엔초 시대가 꽃핌. 근데 피아트 못 이겨서 졸 열받아가지고 팀 나와서 자기가 차 만들고 직접 차 몰고 이탈리아의 모든 대회를 쓸어버리면서 페라리의 시대가 열림. 하지만 1963년 불경기가 불어닥치자 그것을 견디지못한 엔초가 존내 싫어하던 피아트에 찾아가서 도움요청해서 피아트가 페라리를 흡수하게 됨.

이 분이 피아트의 대빵이자 우리의 위대한 전 구단주이셨음. 지금은 고인이 되신지 5주년이 됐음.

몬테제몰로와 아넬리
몬테제몰로는 페라리경주부문 관리자에서 지금은 피아트 신임 회장

몬테제몰로와 엔초

몬테제몰로, 아넬리, 슈마허, 잡놈들

함 둘러보러 나오신 듯

아넬리와 슈마허

아넬리와 슈마허

몬테제몰로와 슈마허

베사장과 아넬리

아넬리와 안감독

플라니니와 아넬리
플라티니는 아넬리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고 전해진다. "백원만ㄱㅅ"

델 피에로와 아넬리

아넬리의 장례식 때
아넬리의 딸 마렐라 아넬리와 그의 자식들인 왼쪽 또라이 라포 엘칸과 중앙 존 엘칸.

엘칸 형제와 캡틴

동생은 04, 05년 때만 해도 무개념발언이 좀 있었다고...
존 엘칸은 94년 피아트에 인턴으로 입사한 이래 2004년부터 피아트의 vice chairman(헉 부회장이었나;)이 되었다. 유벤투스에도 무자게 영향력있는 인물이라 할 수 있겠다.

이건 뽀너스로 모터GP 짱인 로시와 F1짱먹는 슈마허
로시가 속한팀이 피아트 야마하
끗
페라리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면 검색해보면 많이 나옴 ㅎㅎ
근데 슈마허가 대단하긴 한가보네요
잡놈들 싹 깔아놓고 앞에 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