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폴센은 이번 여름 덴마크로 이적할 의향이 없다고 그의 에이전트가 밝혔다.
31살의 폴센은 이번시즌 로이 호지슨 체제에서 유벤투스를 떠나 리버풀에 입단했지만 클럽에서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고 그가 이번 여름 코펜하겐으로 복귀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나돌고있다.
하지만, 폴센의 에이전트는 폴센이 안필드에 남아 그의 가치를 입증해내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여름 덴마크로 돌아가는데 관심이 없습니다." 에이전트가 Bold에 이야기했다.
"폴센은 정말 리버풀에서의 삶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필드 안팎에서 모두요. 그는 아직 2년 더 계약이 되어있고, 플레이 시간을 지켜내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그는 최근 몇경기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아웃됐었습니다. - 저것이 그가 리버풀 스쿼드에 제외되어있는 이유입니다. 리버풀은 현재 몇몇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져있고, 그래서 그가 다시 필드로 복귀하면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안습.....
이런 얘기 나오는거 자체가 삽질중이라는건데
여튼 저는 이제 폴센 보면 알론소만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