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는 올 여름에 다른 이적 문제를 해결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아틀레티코가 티아구 완전영입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2010년 1월 임대된 티아구는 아틀레티코와의 여름에 있었던 재협상을 통해 2011년에는 완전 이적을 시키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스페인쪽 언론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티아구의 플레이가 별로 인상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유벤투스로 돌려보내려고 한답니다. 유벤투스와 티아구의 계약은 2012년까지고 유벤투스는 새로운 구매자를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구매자도 2007년에 유벤투스가 그를 리옹으로부터 이적시킬때 지불한 1200만 유로까지는 쓰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