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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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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선수들이 참으로 그립내요
그냥 시험공부하다가 살짝 글씁니다.
no1은 델피에로입니다.
유벤투스를 알게해줬고, 그 이후 이태리국대를 사랑하게 만든남자이죠
뭐 경기는 여러개 있지만 레알 2차전이 최고였죠
두번째는 타키나르디.
든든한 선수였는데... 어느순간 집을 떠다니는 선수가 되었군요
세번째는 어딜가도 레전드가 되는 지단
마르세유턴은 참 일품이죠.
근데 간판밟고 넘어지는 장면은 잊을수가 없내요
네번째는 인자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트라이커.
뭐 주워먹기의 달인이니 뭐니해도, 오프사이드 트랩을 뚫어버리는 감각은 참으로 놀랍죠
그외에 다비즈, 루이코스타, 피오렌티나의 영웅 바티골, 90년대 후반부터 00년대 초반을 이끌었던 멘디에타, 피를로 때문에 밀려나 at마드리드와 바르카를 떠돌다 은퇴하신 알베르티니, 바르카의 핵심 공격수였지만 지금은 역시나 떠돌아 다니고 있는 클루이베르트, 94년 월드컵을 보고 충격을 받았던 바람의 아들래미 카니자, 지금은 코치진에서 활약하시는 페레라, 유베의 든든한 미들진 콘테옹 등 여러명이 생각이 나내요.
밑에 분 글 보고 갑자기 충동적으로 적어봅니다 끄적끄적.ㅡㅡ;;
그냥 시험공부하다가 살짝 글씁니다.
no1은 델피에로입니다.
유벤투스를 알게해줬고, 그 이후 이태리국대를 사랑하게 만든남자이죠
뭐 경기는 여러개 있지만 레알 2차전이 최고였죠
두번째는 타키나르디.
든든한 선수였는데... 어느순간 집을 떠다니는 선수가 되었군요
세번째는 어딜가도 레전드가 되는 지단
마르세유턴은 참 일품이죠.
근데 간판밟고 넘어지는 장면은 잊을수가 없내요
네번째는 인자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트라이커.
뭐 주워먹기의 달인이니 뭐니해도, 오프사이드 트랩을 뚫어버리는 감각은 참으로 놀랍죠
그외에 다비즈, 루이코스타, 피오렌티나의 영웅 바티골, 90년대 후반부터 00년대 초반을 이끌었던 멘디에타, 피를로 때문에 밀려나 at마드리드와 바르카를 떠돌다 은퇴하신 알베르티니, 바르카의 핵심 공격수였지만 지금은 역시나 떠돌아 다니고 있는 클루이베르트, 94년 월드컵을 보고 충격을 받았던 바람의 아들래미 카니자, 지금은 코치진에서 활약하시는 페레라, 유베의 든든한 미들진 콘테옹 등 여러명이 생각이 나내요.
밑에 분 글 보고 갑자기 충동적으로 적어봅니다 끄적끄적.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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