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욱MyCaptainAle
  • 11. 02. 02

갈리아니 : 인테르랑 유베가 이적시장 승자야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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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al.com/en-us/news/86/italy/2011/02/01/2333023/milan-ceo-adriano-galliani-inter-juventus-were-the-best-in

 

밀란의 CEO인 갈리아니는 밀란이 유베와 인테르의 겨울이적시장의 결과로 인해 선두자리가 위험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3클럽 모두다 그들의 스쿼드를 더 발전시키려고 선수들을 팔기도하고 사기도하면서 겨울이적시장을 활발히 보냈다.

 

그러나 갈리아니는 그들이 이번시즌 선두를 유지하기 위한 보강을 했다고 느끼고 있다.


"전 제가 이적시장을 제일 잘 보낸 것같지는 않습니다. 인테르가 가장 강하게 보강했고, 유벤투스가 그 다음입니다. 하지만 전 그들이 두렵지는 않네요"

 

니콜라 레그로탈리에는 월요일에 유베투스로부터 밀라노에 이적했다. 몇몇은 이 이적에 의문을 품지만, 갈리아니는 이에 반박했다.

 

"암브로시니가 부상이어서, 우리는 티아고실바를 미드필더로 써야해요. 그래서 우리는 레그로탈리에를 여입했죠."(티아고 실바 자리를 니코가 앜 ㅋ)

 


Galliani tried to guillotine debate over UEFA's finanical fair play rules. He suggested Premier League clubs have approached the guidelines, which come into effect in 2013, with the rough and tumble, rather than reasoned revision after Chelsea broke the British transfer record with their €58.5 million purchase of Fernando Torres from Liverpool.

 

갈리아니는 첼시가 프리미어리그이적기록을 깨부수고 토레스를 사는데 58.5m유로를 썼다는 소식을 들은 다음,

유에파가 도입하려고하는 재정공정정책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그는 그냥 단순히 개혁안을 마련하는 것보다는 영국프리미어클럽들이 2013년까지 기한을 주고 어떻게든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방안을 쓰는게 낫다고 말한다.(의역빨 ㅈㅅ)


"모두가 재정공정정책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우리스스로를 포함해서 그들은 미친듯이 질러대죠"

 

"첼시? 그들은 보강을 참 빙시같이 하면서도  8천만 유로나 썼어요. 나는 어떻게 유에파의 재정공정정책이 이루어질지 상상이 안가네요"(첼시는 다비즈 루이즈, 토레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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