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레미 보가: "유벤투스에서 뛰는 건 꿈만 같아요. 매 순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결과는 어떻게 되든 지켜보지만, 정말 행복하고 앞으로도 계속 뛰고 싶습니다. 토리노에서의 생활이 정말 즐거워요."
스팔레티 감독님? 매일매일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십니다. 유벤투스에 입단했을 때 감독님과 팀원들이 두 팔 벌려 환영해 주셨고, 튀람과 로카텔리도 이미 알고 지냈습니다.”
보가 사수올로에서 뛸때
FM에서 유베로 영입해서 잘 써먹었는데
진짜로 와서 잘 할줄은 ㅋㅋ
이름땜에 자꾸 예전에 뛰던 보가놈(a.k.a 보누치)이 생각나네요...ㅋ
너 잘해
니스에서 정말 힘들었나 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