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이 인터 밀란 경기 후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에 대해 남긴 코멘트:
"제 생각에는 루치아노 감독 부임 이후로 유벤투스가 확고한 정체성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상대를 향해 이처럼 맹렬하게 맞서고, 경기를 지배하려 하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유벤투스를 본 것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형.. NEXT 델 피에로는 찾았는데 NEXT 부폰은 못 찾았어유ㅠ
그렇긴 한데..
사실 넥스트 알레는 10년 20년에 한명은 나올거같은데
넥스트 부폰은 50년안에 나올까 싶긴하네요 ㅎㅎ
형.. 골리가 지금 정체성이 없어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