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렌테
“VAR 담당자 중 축구를 해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유벤투스의 전 공격수 페르난도 요렌테는 기술의 오용과 심판진의 실전 이해 부족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우리는 축구에서 기술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정말 나를 짜증 나게 합니다. 내 생각에 VAR 본부에 있는 사람들 중 축구를 해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켈리는 사고로 넘어졌을 뿐입니다. 그것은 결코 옐로카드조차 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세이도르프
“내년 챔피언스리그에서 이 심판을 다시 보는 일은 없을 것”
동료 분석가이자 전 AC 밀란 미드필더인 클라렌스 세이도르프는 조금 더 균형 잡힌 시각을 보이면서도, 논란의 여지가 있는 판정 속에서도 유벤투스가 보여준 강력한 반응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퇴장 판정조차 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에게 더 많은 에너지를 주었죠. 비록 불공정했을지라도 유벤투스는 모범적인 방식으로 대응했습니다.
내년 챔피언스리그에서 이 주심을 다시 보게 될 것 같지는 않군요. 유벤투스는 심지어 4-0을 만들 기회도 있었습니다. 축구에서 항상 이길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경기력입니다. 마지막에 팬들이 보내준 박수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지겹네요 이제..ㅋㅋ
권위적으로 오심하고 편파판정 하고, 욕 먹고 일 커지면 쏴리~
전 현역 선수들 팬들, 또 뭔 상관인가 싶냐만은 정치인들까지 지적하고 나서도 매번 변함없이..꿋꿋하게
아니 그러고보니 판정은 일관성이 없는데 뻣뻣한 태도는 겁나 일관성 있네요 ㅋ
근데 셰도르프 선수시절 약간 화려하진 않았지만 천재성 은근 보였는데. 그넥슨 초청경기보니 정말 별중에 별이였다는.... 정말 모두가 일반인이 되었는데 이분만 크랙인.... 이선수를 헬벡과 트레이드한 인터밀란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