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타로는 “인테르에 남고 싶지 않은 사람은 떠나라.”, “우리는 최고의 정신력이 필요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나가라.”라는 강한 어조로 마로타 회장은 라우타로가 말한 인물은 찰하놀루라며 언제든 이별할 준비가 되었다는 말을 했다. 며칠 간 찰하놀루와 구단, 선수단 사이에 어떤 일이 있던 걸로 보인다.
유베는 항상 널 환영해~~~ 라이벌팀가서 인테르 코 납작하게하자~~~
인자기감독도 나갔고 이번 챔스에서 보되한테 떡발려서 나갈명분은충분한듯요
다른경기는 안봐서 모르지만
우리팀과 할때 제일 무서운 선수였는데
싼값에 오면 좋겠네요
콕 찍어서 누구라고 얘기해주는 것도 희안하네요